씨씨에스가 2026년 4월 30일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사건(2025라50026)의 재항고 제기를 공시했다. 재항고인은 김○○ 외 3명이고, 상대방은 주식회사 씨씨에스충북방송과 권○○이다. 대전고등법원 청주재판부의 원 결정을 파기하고 원심법원으로 환송해 달라는 취지이며, 접수는 2026년 4월 29일이다. 공시에 소송가액과 자기자본은 없고, 회사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30 공시 해설
매일 밤 그날 접수된 주요 공시를 원문에서 숫자로 뽑아 해설을 쓰고, 검토를 거쳐 게시합니다. 평가 없이 공시에 적힌 사실만 정리합니다.
4.30 (목) 4건
씨씨에스가 2026년 4월 30일 경영권 분쟁 소송인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사건번호 2025라50025) 재항고 제기를 공시했다. 재항고인은 김○○ 외 3명이고 상대방은 주식회사 씨씨에스충북방송과 정○○이다. 재항고인은 원결정을 파기하고 원심 법원으로 환송해 다시 심리해 달라고 청구했으며, 제기일은 2026년 4월 29일, 관할은 대전고등법원 청주재판부다. 회사는 4월 30일 법률대리인으로부터 재항고장을 메일로 받아 확인했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시에 소송가액과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없다.
씨씨에스는 2026년 4월 29일 주주총회 결의 효력정지 등 가처분(사건번호 2025라50023)의 재항고가 제기됐다고 4월 30일 공시했다. 재항고인은 김○○ 외 3명, 상대방은 주식회사 씨씨에스충북방송이며, 재항고취지는 원 결정을 파기하고 원심법원으로 환송해 다시 심리하게 해 달라는 것이다. 앞서 4월 23일 같은 가처분의 즉시항고 관련 결정이 공시됐고, 관할은 대전고등법원 청주재판부다. 소송가액과 자기자본은 공시에 없어 비율은 계산되지 않으며, 회사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씨씨에스가 2026년 4월 30일 김○○ 외 3명이 2026년 4월 29일 제기한 이사회결의효력정지 등 가처분 재항고(사건번호 2025라50022) 사실을 공시했다. 같은 사건은 2026년 4월 23일 판결·결정(즉시항고) 공시가 먼저 있었다. 재항고인은 김○○ 외 3명, 상대방은 주식회사 씨씨에스충북방송과 권○○이며, 재항고인은 원 결정을 파기하고 원심 법원으로 환송해 다시 심리하라고 청구했다. 관할은 대전고등법원 청주재판부다. 공시에 소송가액과 자기자본은 없고, 회사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