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해설 › 5.4 (월) › 엠플러스

엠플러스 · 공급계약 해지 · 해지금액 326억

금액
326억 원
최근 매출 대비
9.59%
계약 종료
2026.12.08

엠플러스가 블루오벌SK와의 이차전지 조립공정 설비 공급계약(2025년 3월 25일~2026년 12월 8일) 해지를 공시했다. 해지금액 326억 원은 최초 계약금액 USD 3,000만에서 선수금을 뺀 잔액으로, 선수금 반환 의무는 없다고 밝혔다. 해지 사유는 Ford의 EV 전략 수정에 따른 SK온·Ford 합작법인 체제 종결과 생산공장 변경이며,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3,400억 원(2023년 연결 기준)의 9.59%다. 해지 통보 공문 수령일은 2026년 4월 30일이다.

계약 해지매출 대비 9.59%상대방 공개계약 기간 약 21개월

공시에 적힌 숫자

금액326억 원
최근 매출 대비9.59%
최근 매출액3,401억 원
계약 시작2025.03.25
계약 종료2026.12.08
상대방블루오벌 SK
해지 사유Ford의 EV전략 수정에 따라 SK온과 Ford의 합작법인 체제 종결로 합작법인인 블루오벌SK로부터 해지 통보
해지일2026.04.30

과거 반응

집계 중 — 과거 5년 같은 조건의 공시를 모으고 있습니다.
통계는 과거 자료 요약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체크 항목 0/6

해당하는 공시 없음

체크 항목은 풋노트가 거래소 공시·상장규정, 외감법, 회계감사기준에 근거가 있는 사항 가운데 고른 6가지(감사의견 비적정, 내부회계 비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 감사인 직권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횡령·배임)입니다. 감사 관련 4가지는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최근 1년, 횡령·배임은 2023년 이후 공시를 봅니다. 횡령·배임은 금액·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공시가 있으면 표시합니다. 풋노트의 평가나 투자 판단이 아니며, 각 항목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설은 공시 원문의 숫자를 정리한 것으로, 판단은 원문과 회사의 다른 공시를 함께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