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 · 최대주주 변경 · 다온인터내셔널 14.9%
서울전자통신의 최대주주가 2026년 5월 28일 김원우 외 2인(합산 582만 6,546주, 41.86%)에서 (주)다온인터내셔널(207만 3,196주, 14.9%)로 바뀌었다.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의 거래종결에 따른 것으로, 취득 목적은 경영 참여다. 인수 자금 38억 7,000만 원은 자기자금이 아닌 차입금이며 차입처는 (주)크라토스 및 송진영이고, 취득 주식 207만 3,196주가 담보로 제공됐다. 지분율은 주식병합 후 기준이며, 향후 임시주주총회에서 매수인이 지명한 등기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공시에 적힌 숫자
| 사유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의 거래종결 |
|---|---|
| 목적 | 경영 참여 |
| 변경 예정일 | 2026.05.28 |
과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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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항목은 풋노트가 거래소 공시·상장규정, 외감법, 회계감사기준에 근거가 있는 사항 가운데 고른 6가지(감사의견 비적정, 내부회계 비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 감사인 직권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횡령·배임)입니다. 감사 관련 4가지는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최근 1년, 횡령·배임은 2023년 이후 공시를 봅니다. 횡령·배임은 금액·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공시가 있으면 표시합니다. 풋노트의 평가나 투자 판단이 아니며, 각 항목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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