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해설 › 5.29 (금) › 광명전기

광명전기 · 소송 판결 · 검사인 선임 결정

단계
판결
판결·결정일
2026.05.28

광명전기가 에이치케이홀딩스 유한회사가 낸 검사인 선임 신청(2026비합630)을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이 2026년 5월 28일 받아들였다고 5월 29일 공시했다. 법원은 6월 1일 오전 9시 열릴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절차와 결의방법의 적법성을 조사할 검사인으로 변호사 1명을 선임했다. 검사인 보수는 부가가치세 포함 550만 원이며 신청인과 회사가 절반씩 부담하고, 신청인은 5월 29일까지 보수를 예납해야 한다. 관련 공시는 5월 26일 제기된 경영권 분쟁 소송이며, 공시에 소송가액과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없다.

검사인 선임임시주총 6월 1일보수 550만 원신청인 에이치케이홀딩스

공시에 적힌 숫자

단계판결
원고·신청인에이치케이홀딩스 유한회사
사건명검사인 선임
사건번호2026비합630
판결·결정1.신청인이 2026.5.29.까지 아래 제2항 기재 보수를 예납하는 것을 조건으로, 사건 본인이 2026.6.1. 09:00 개최할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연기회와 속회 포함)와 관련하여 별지 기재 사항을 포함한 총회의 소집절차나 결의방법의 적법성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기 위하여 변호사 이** 을 검사인으로 선임한다. 2.검사인의 보수를 5,500,000원(부가가치세 포함)으로 정하고, 신청인과 사건본인이 각 1/2씩 부담한다.
법원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판결·결정일2026.05.28
확인일2026.05.29

과거 반응

집계 중 — 과거 5년 같은 조건의 공시를 모으고 있습니다.
통계는 과거 자료 요약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체크 항목 0/6

해당하는 공시 없음

체크 항목은 풋노트가 거래소 공시·상장규정, 외감법, 회계감사기준에 근거가 있는 사항 가운데 고른 6가지(감사의견 비적정, 내부회계 비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 감사인 직권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횡령·배임)입니다. 감사 관련 4가지는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최근 1년, 횡령·배임은 2023년 이후 공시를 봅니다. 횡령·배임은 금액·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공시가 있으면 표시합니다. 풋노트의 평가나 투자 판단이 아니며, 각 항목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설은 공시 원문의 숫자를 정리한 것으로, 판단은 원문과 회사의 다른 공시를 함께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