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 · 채권가압류 신청취하 · 티엠씨
대한광통신이 2026년 6월 10일 티엠씨가 낸 채권가압류(2025카단9529) 신청을 채권자가 취하하고 집행해제를 신청해 사건이 종결됐다고 공시했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이 1월 20일 한국씨티은행과 하나은행에 있는 채권을 가압류했고, 당시 금액은 35억 3,105만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6.99%였다. 이번 정정 공시에서 판결·결정금액과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빈칸이 됐다. 향후대책은 본안 소송 시 대응한다는 내용에서 종결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