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산업 · 제3자배정 현물출자 증자 27.9억
삼보산업이 2026년 6월 12일 이사회에서 최대주주 이태용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대가는 현금이 아니라 이태용이 보유한 (주)씨맥스커뮤니케이션즈 주식 285,142주의 현물출자이며, 27억 8,641만 원은 회계법인의 평가액이다. 발행가 648원은 기준주가 589원에 10% 할증한 값이고, 신주 430만 주는 증자 전 발행주식 대비 24.61%의 주식 수 증가율이다. 법원 심사에 따라 현물출자 가액과 배정 주식 수는 바뀔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