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스템 · 자회사 소규모합병 · 무증자
진시스템이 2026년 10월 15일 이사회에서 완전자회사 경보전기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 진시스템이 경보전기 주식 100%를 갖고 있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소규모합병이며, 합병비율은 1 : 0이다. 경보전기는 수배전반용 계측기·보호계전기·변성기를 만들어 팔고, 회사는 사업 역량 통합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밝혔다. 합병계약일은 2026년 10월 16일, 합병기일은 2026년 12월 1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