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해설 › 4.1 (수) › 대호에이엘

대호에이엘 · 배임 혐의 발생 · 140억

금액
140억 원
비율
14.79%
자기자본
947억 원

대호에이엘이 배임 혐의 발생을 공시했으며, 혐의 금액은 140억 원으로 2024년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946억 원의 14.79%다(2025년말 재무제표가 의견거절이라 이 기준을 씀). 고소인은 현직 사내이사 김영대이고, 피고소인은 전·현직 임원 오OO 외 3명이다. 발생일 3월 31일은 고소가 제기된 날이고 4월 1일은 회사가 고소장을 확인한 날이며, 금액은 고소장 기준이라 수사·판결에 따라 바뀔 수 있다. 회사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혔고, 회수 가능액이나 손해배상 계획은 공시에 없다.

자기자본 대비 14.79%배임 140억전·현직 임원 연루대규모법인 미해당

공시에 적힌 숫자

단계혐의발생
금액140억 원
비율14.79%
확인일2026.04.01
회사 대응당사는 본 건과 관련하여 향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입이다.
자기자본947억 원

과거 반응

집계 중 — 과거 5년 같은 조건의 공시를 모으고 있습니다.
통계는 과거 자료 요약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체크 항목 0/6

해당하는 공시 없음

체크 항목은 풋노트가 거래소 공시·상장규정, 외감법, 회계감사기준에 근거가 있는 사항 가운데 고른 6가지(감사의견 비적정, 내부회계 비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 감사인 직권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횡령·배임)입니다. 감사 관련 4가지는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최근 1년, 횡령·배임은 2023년 이후 공시를 봅니다. 횡령·배임은 금액·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공시가 있으면 표시합니다. 풋노트의 평가나 투자 판단이 아니며, 각 항목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설은 공시 원문의 숫자를 정리한 것으로, 판단은 원문과 회사의 다른 공시를 함께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