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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유형 사전
횡령·배임 혐의 발생
임직원이 회사 돈을 빼돌리거나(횡령) 회사에 손해를 끼친(배임) 혐의가 확인돼 공시한 것입니다. 규모에 따라 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로 이어집니다.
DART 공시명: 횡령ㆍ배임혐의발생DART 공시명: 횡령ㆍ배임사실확인풋노트 수집 0건 (2026.10.20부터)
이 공시가 나오면 확인할 것
- 자기자본 대비 금액 — 혐의 금액 ÷ 자기자본. 코스닥은 3%(대규모법인 2.5%) 이상이면 실질심사 사유입니다.
- 혐의자 — 전·현직 대표이사·최대주주·임원·직원 가운데 누구인지.
- 발생 시점과 공시 시점 — 언제 일어나 언제 알렸는지.
- 회사 대응 — 고소 여부, 손해배상 청구, 회수 금액.
- 직전 내부회계관리제도 의견 — 직전 연도 감사인의 내부회계 의견이 무엇이었는지.
과거 반응 통계
집계 중 — 과거 5년 공시를 모아 공시 다음 날·1주·1개월·3개월 주가 변화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나눠 볼 조건: 혐의자 유형 × 자기자본 대비 3% 초과 여부 × 거래정지 여부
통계는 과거 자료 요약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헷갈리는 공시
재무제표에서는 이렇게 보임
공시 뒤 보고서에서 확인할 계정
- 횡령액은 손실로, 회수 가능액만 미수금으로 — 대손충당금 설정 여부
- 과거 재무제표가 바뀌면 전기 오류 수정 재작성
같이 나오면 확인할 공시
- 대표이사·최대주주 변경
- 감사인 변경
- 거래정지·실질심사 대상 결정
- 감사의견 한정
최근 횡령·배임 혐의 발생 공시 해설
매일 밤 원문에서 숫자를 뽑아 쓰고, 검토를 거친 것만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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