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티 · 횡령 혐의 26억
- 금액
- 26억 원
- 비율
- 7.23%
- 자기자본
- 359억 원
케이씨티가 2026년 10월 19일 전 경영지원부 팀장 김OO의 횡령 혐의 발생을 공시했다. 혐의 금액은 25억 9,816만 원으로 자기자본 약 359억 원의 7.23%이고, 회사는 대규모법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회사는 2026년 10월 13일 혐의를 확인하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으로 고소했다. 회사는 수사에 협조하고 법적 절차로 피해금액을 회수하며 내부통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시에 적힌 숫자
| 단계 | 혐의발생 |
|---|---|
| 금액 | 26억 원 |
| 비율 | 7.23% |
| 확인일 | 2026.10.13 |
| 회사 대응 | 당사는 본 건과 관련하여 수사기관의 수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법적 절차를 통해 피해금액 회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내부통제를 강화하여 재발을 방지하겠습니다. |
| 자기자본 | 359억 원 |
과거 반응
집계 중 — 과거 5년 같은 조건의 공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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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항목 0/6
해당하는 공시 없음
체크 항목은 풋노트가 거래소 공시·상장규정, 외감법, 회계감사기준에 근거가 있는 사항 가운데 고른 6가지(감사의견 비적정, 내부회계 비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 감사인 직권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횡령·배임)입니다. 감사 관련 4가지는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최근 1년, 횡령·배임은 2023년 이후 공시를 봅니다. 횡령·배임은 금액·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공시가 있으면 표시합니다. 풋노트의 평가나 투자 판단이 아니며, 각 항목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설은 공시 원문의 숫자를 정리한 것으로, 판단은 원문과 회사의 다른 공시를 함께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