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텔 · 최대주주 양수도 계약 해제 · 301억
핀텔이 2026년 4월 13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의 해제(해지)를 공시했다. 2025년 11월 3일 김동기 외 2인이 보유주식 5,696,370주(발행주식 총수의 50.11%)를 사피엔시아 외 1인에게 주당 5,300원, 총 301억 9,076만 원에 넘기기로 한 계약으로, 2026년 4월 10일 양수인이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해소됐다. 계약금과 중도금은 이미 지급된 상태였다. 회사는 이번 해제로 최대주주와 경영권에 변경이 없다고 밝혔다.
공시에 적힌 숫자
과거 반응
집계 중 — 과거 5년 같은 조건의 공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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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항목 0/6
해당하는 공시 없음
체크 항목은 풋노트가 거래소 공시·상장규정, 외감법, 회계감사기준에 근거가 있는 사항 가운데 고른 6가지(감사의견 비적정, 내부회계 비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 감사인 직권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횡령·배임)입니다. 감사 관련 4가지는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최근 1년, 횡령·배임은 2023년 이후 공시를 봅니다. 횡령·배임은 금액·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공시가 있으면 표시합니다. 풋노트의 평가나 투자 판단이 아니며, 각 항목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설은 공시 원문의 숫자를 정리한 것으로, 판단은 원문과 회사의 다른 공시를 함께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