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해설 › 4.27 (월) › SK텔레콤

SK텔레콤 · 자기주식 처분 예정 · 52억 원

금액
52억 원
주식 수
51,952주
기간 종료
2026.05.31

SK텔레콤이 2026년 4월 27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 51,952주를 처분하기로 결의했다. 처분예정금액은 51억 9,520만 원이며,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2026년 4월 24일) 종가 10만 원을 기준으로 한 예정치로 실제 처분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처분 목적은 사외이사 주식보상과 임원 장기성과급 주식보상이며, 상대방은 퇴임임원을 포함한 사외이사와 임원이다. 처분 방식은 장외처분이고, 처분 기간은 2026년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자기주식 처분임직원 보상장외처분예정가 10만 원

공시에 적힌 숫자

구분처분
주식 수51,952주
금액52억 원
목적사외이사 주식보상 및 임원 장기성과급 주식보상
상대방사외이사 및 임원 (퇴임임원 포함)
주당 가격100,000원
방식장외처분(주)
기간 시작2026.04.28
기간 종료2026.05.31
이사회 결의일2026.04.27

과거 반응

집계 중 — 과거 5년 같은 조건의 공시를 모으고 있습니다.
통계는 과거 자료 요약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체크 항목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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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항목은 풋노트가 거래소 공시·상장규정, 외감법, 회계감사기준에 근거가 있는 사항 가운데 고른 6가지(감사의견 비적정, 내부회계 비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 감사인 직권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횡령·배임)입니다. 감사 관련 4가지는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최근 1년, 횡령·배임은 2023년 이후 공시를 봅니다. 횡령·배임은 금액·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공시가 있으면 표시합니다. 풋노트의 평가나 투자 판단이 아니며, 각 항목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설은 공시 원문의 숫자를 정리한 것으로, 판단은 원문과 회사의 다른 공시를 함께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