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가 보통주 901,500주, 약 160.6억 원어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소각 주식은 발행주식 총수 17,401,500주 대비 5.18%다. 소각 대상은 이미 취득해 둔 자기주식(기취득 자기주식)이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10월 30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0월 21일이고 소각 금액은 16,064,730,000원이며, 소각 대상은 모두 보통주식이다.
자기주식 취득·처분·소각
회사가 시장에서 자기 주식을 사거나(취득), 가진 주식을 팔거나(처분), 없애는(소각) 것입니다. 소각만 주식 수를 실제로 줄입니다.
이 공시가 나오면 확인할 것
- 취득·처분·소각 가운데 무엇인가 — 공시 제목과 본문의 결정 내용.
- 규모 — 금액 ÷ 시가총액.
- 소각 계획 — 취득이면 소각 계획이 적혀 있는지. 없으면 나중에 처분(임직원 보상·인수 대가 등)될 수 있습니다.
- 처분 상대방과 가격 — 처분이면 누구에게 얼마에.
- 신탁계약의 실제 취득률 — 신탁 계약 금액 대비 실제로 산 금액.
과거 반응 통계
헷갈리는 공시
재무제표에서는 이렇게 보임
- 자기주식은 자본에서 빼는 항목 — 취득하면 자본총계·현금 감소
- 소각하면 자본금 또는 이익잉여금 감소
- 같은 시기 최대주주 지분 처분
- 자기주식 처분으로 전환사채 상환
최근 자기주식 취득·처분·소각 공시 해설
매일 밤 원문에서 숫자를 뽑아 쓰고, 검토를 거친 것만 게시합니다 · 게시 7건
메가스터디교육이 삼성증권과 100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기로 결의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2027년 4월 21일까지 약 6개월이다. 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로 적혔고, 취득 주식의 소각 계획은 공시에 명시되지 않았다. 이사회 결의일과 계약 시작일은 모두 2026년 10월 21일이며, 신탁 기관은 삼성증권(Samsung Securities Co.,Ltd)이다.
슈피겐코리아가 보통주 248,654주, 약 85.5억 원어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소각 주식은 발행주식 총수 6,216,363주 대비 4%다. 소각 대상은 이미 취득해 둔 자기주식(기취득 자기주식)이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11월 9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0월 20일이고 소각 금액은 8,551,856,950원이며, 소각 대상은 모두 보통주식이다.
해성옵틱스가 보통주 32,061주, 약 7.2억 원어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소각 주식은 발행주식 총수 60,914,031주 대비 0.05%다. 소각 대상은 이미 취득해 둔 자기주식(기취득 자기주식)이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10월 27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0월 20일이고 소각 금액은 719,589,050원이며, 소각 대상은 모두 보통주식이다.
대원화성이 보통주 100,418주, 약 9.1억 원어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소각 주식은 발행주식 총수 8,249,830주 대비 1.22%다. 소각 대상은 이미 취득해 둔 자기주식(기취득 자기주식)이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11월 9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0월 20일이고 소각 금액은 912,468,733원이며, 소각 대상은 모두 보통주식이다.
네오위즈가 자기주식 678주를 약 1,251만 원(12,509,100원)에 처분하기로 결의했다. 처분 가격은 주당 18,450원이고, 상대방은 ㈜네오위즈 직원 1명으로 적혔으며 처분 목적은 임직원 주식보상이다. 처분 기간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2026년 10월 26일까지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0월 20일이다. 처분 방법은 공시에 '기타'로 적혔다.
에이플러스에셋이 삼성증권과 35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기로 결의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2027년 4월 19일까지 약 6개월이다. 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로 적혔고, 취득 주식의 소각 계획은 공시에 명시되지 않았다. 이사회 결의일과 계약 시작일은 모두 2026년 10월 20일이며, 신탁 기관은 삼성증권(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