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 자기주식 소각 · 15.6억
한양증권이 2026년 4월 29일 이사회에서 기취득 자기주식 종류주식 52,130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소각예정금액은 결의일 전일(4월 28일) 종가 29,900원을 보유 수량에 곱해 산출한 추정치로 약 15.6억 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6월 30일이지만 관계기관 협의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새로 사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갖고 있던 주식을 없애는 것으로 자본금은 줄지 않고, 소각 후 종류주식 발행주식 총수는 472,870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