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 자기주식 소각 · 1,000억
셀트리온이 2026년 5월 6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488,983주, 소각예정금액 1,0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 소각 대상은 장내매수로 취득한 주식이며, 발행주식 총수 222,122,341주의 0.22%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5월 21일이나 관계기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수량과 금액도 변동 시 정정될 예정이다. 자본금은 줄지 않고 발행주식 총수만 감소하며, 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