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해설 › 5.8 (금) › 한국앤컴퍼니

한국앤컴퍼니 · 임원 배임 사실확인 · 3,079만 원

금액
30,787,600원
비율
0.00064%
자기자본
4.78조 원

한국앤컴퍼니가 2026년 5월 8일 임원 조OO의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대법원 3심 판결(유죄, 징역 2년)을 공시했다. 확인된 금액은 3,079만 원으로 자기자본 약 4조 7,811억 원의 0.00064%이며, 대규모법인 실질심사 기준 2.5%에 못 미친다. 확정일(3심 선고일)과 확인일(판결문 확인일)은 모두 2026년 5월 8일이고, 2023년 3월 혐의발생 공시 이후 이어진 건이며, 회사의 향후 대책은 공시되지 않았다.

임원 혐의자기자본 대비 0.00064%대법원 유죄 징역 2년대규모법인 해당

공시에 적힌 숫자

단계사실확인
금액30,787,600원
비율0.00064%
확인일2026.05.08
자기자본4.78조 원

과거 반응

집계 중 — 과거 5년 같은 조건의 공시를 모으고 있습니다.
통계는 과거 자료 요약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체크 항목 0/6

해당하는 공시 없음

체크 항목은 풋노트가 거래소 공시·상장규정, 외감법, 회계감사기준에 근거가 있는 사항 가운데 고른 6가지(감사의견 비적정, 내부회계 비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 감사인 직권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횡령·배임)입니다. 감사 관련 4가지는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최근 1년, 횡령·배임은 2023년 이후 공시를 봅니다. 횡령·배임은 금액·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공시가 있으면 표시합니다. 풋노트의 평가나 투자 판단이 아니며, 각 항목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설은 공시 원문의 숫자를 정리한 것으로, 판단은 원문과 회사의 다른 공시를 함께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