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 유형자산 취득(포설선) · 1,154억
- 금액
- 1,154억 원
- 비율
- 3.3%
- 자산
-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대한전선이 2026년 5월 13일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양수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취득가액은 1,154억 원으로 자산총액 3조 4,933억 원의 3.3%이며, 상대방은 DOF DENMARK A/S다. 목적은 포설선 추가 확보를 통한 시공 역량 및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다. 취득예정일은 2026년 8월 15일이나, 취득가액은 인수 절차에 따라 변동될 수 있고 세부 변동은 대표이사에게 위임됐다. 세일앤리스백은 아니며, 공시에 대금 지급 조건과 외부평가 내용은 없다.
공시에 적힌 숫자
| 구분 | 양수 |
|---|---|
| 금액 | 1,154억 원 |
| 자산총액 | 3.49조 원 |
| 비율 | 3.3% |
| 상대방 | DOF DENMARK A/S |
| 목적 | 해저케이블 포설선 추가 확보를 통한 시공 역량 및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
| 세일앤리스백 | 없음 |
| 자산 종류 | 선박 |
| 자산 |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
| 기준일 | 2026.08.15 |
| 이사회 결의일 | 2026.05.13 |
과거 반응
집계 중 — 과거 5년 같은 조건의 공시를 모으고 있습니다.
통계는 과거 자료 요약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체크 항목 0/6
해당하는 공시 없음
체크 항목은 풋노트가 거래소 공시·상장규정, 외감법, 회계감사기준에 근거가 있는 사항 가운데 고른 6가지(감사의견 비적정, 내부회계 비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 감사인 직권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횡령·배임)입니다. 감사 관련 4가지는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최근 1년, 횡령·배임은 2023년 이후 공시를 봅니다. 횡령·배임은 금액·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공시가 있으면 표시합니다. 풋노트의 평가나 투자 판단이 아니며, 각 항목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설은 공시 원문의 숫자를 정리한 것으로, 판단은 원문과 회사의 다른 공시를 함께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