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해설 › 6.2 (화) › 이퓨쳐

이퓨쳐 · 자기주식 신탁계약 체결 10억

금액
10억 원
기간 종료
2026.12.01

이퓨쳐가 2026년 6월 2일 이사회에서 삼성증권과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증권사에 돈을 맡겨 자사주를 대신 사게 하는 계약) 10억 원을 체결하기로 결의했다. 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다. 회사는 이미 보통주 988,086주(20.72%)를 자기주식으로 보유하고 있고, 공시에는 소각 계획이 명시되지 않아 취득한 주식은 나중에 처분될 수 있다. 실제 취득액과 수량은 주가에 따라 달라지며, 계약 금액 대비 얼마나 채워졌는지는 이후 보고서에서 확인한다.

신탁계약 10억소각 계획 명시 안 됨기존 보유 20.72%삼성증권

공시에 적힌 숫자

구분신탁계약
금액10억 원
소각 계획 명시없음
목적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신탁·중개 기관삼성증권(주)(SAMSUNG SECURITIES CO.,LTD)
기간 시작2026.06.02
기간 종료2026.12.01
이사회 결의일2026.06.02

과거 반응

집계 중 — 과거 5년 같은 조건의 공시를 모으고 있습니다.
통계는 과거 자료 요약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체크 항목 0/6

해당하는 공시 없음

체크 항목은 풋노트가 거래소 공시·상장규정, 외감법, 회계감사기준에 근거가 있는 사항 가운데 고른 6가지(감사의견 비적정, 내부회계 비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 감사인 직권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횡령·배임)입니다. 감사 관련 4가지는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은 최근 1년, 횡령·배임은 2023년 이후 공시를 봅니다. 횡령·배임은 금액·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공시가 있으면 표시합니다. 풋노트의 평가나 투자 판단이 아니며, 각 항목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설은 공시 원문의 숫자를 정리한 것으로, 판단은 원문과 회사의 다른 공시를 함께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