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 · 제3자배정 유상증자 150억
서울전자통신이 2026년 6월 8일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 약 150억 원(신주 737만 8,258주)을 결의했다. 발행가는 주당 2,033원으로, 기준주가 2,260원에서 10% 할인한 값이다. 기존 발행주식 1,391만 7,769주 대비 주식 수 증가율은 53.01%다. 자금은 운영자금 약 124억 원, 채무상환 26억 원에 쓰며, 배정 대상은 주식회사 트리니티하트이고 납입이 끝나면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다.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