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 자기주식 소각 2,500억
하나금융지주가 보통주 2,085,070주(2,500억 원)를 소각하기로 2026년 10월 23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소각 금액 기준). 이번 소각 규모는 발행주식 총수 270,969,910주 대비 0.77%다. 소각할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장내로 사들이는 자기주식이며, 소각 예정일은 이 공시에 적혀 있지 않다. 소각하면 그만큼 발행주식 수가 줄어 시장에 다시 나오지 않는다.
매일 밤 그날 접수된 주요 공시를 원문에서 숫자로 뽑아 해설을 쓰고, 검토를 거쳐 게시합니다. 평가 없이 공시에 적힌 사실만 정리합니다.
하나금융지주가 보통주 2,085,070주(2,500억 원)를 소각하기로 2026년 10월 23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소각 금액 기준). 이번 소각 규모는 발행주식 총수 270,969,910주 대비 0.77%다. 소각할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장내로 사들이는 자기주식이며, 소각 예정일은 이 공시에 적혀 있지 않다. 소각하면 그만큼 발행주식 수가 줄어 시장에 다시 나오지 않는다.
우리금융지주가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57,369주(7억 4,346만 원)를 소각하기로 2026년 10월 23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소각 규모는 발행주식 총수 736,786,557주 대비 0.01%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11월 6일이다. 소각 재원은 이미 취득해 보유하던 자기주식이며, 소각하면 그만큼 발행주식 수가 줄어 시장에 다시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