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 직원 지급용 자기주식 처분 2,715억
현대자동차가 2026년 10월 29일 자기주식 보통주 917,385주를 처분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처분 목적은 2026년 임금협상 결과에 따른 주식지급이며, 상대방은 직원 61,159명이다. 주식 수는 무상주 360,345주와 우리사주 557,040주로 이뤄지고 직원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당 296,000원은 전날(10월 28일) 종가이고, 처분예정금액 2,715억 4,596만 원은 주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처분 예정일은 11월 20일이며 소각이 아닌 처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