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에이엘 · 횡령·배임 혐의 발생 · 37.8억
대호에이엘이 2026년 4월 3일 전직 대표이사 겸 현 임원 김OO에 대한 횡령·배임 혐의를 공시하고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혐의 금액 37억 7,780만 원은 고소장 기재 금액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며, 자기자본 946억 8,251만 원 대비 3.99%로 코스닥 기준 3%를 넘는다. 자기자본은 2025년말 재무제표 의견거절로 2024년말 개별재무제표 기준이며, 발생일·확인일은 고소장 제출일인 4월 3일이다. 회사는 적법한 절차로 조치하고 관련기관 조사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