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씨인터내셔널 · 자기주식 신탁계약 50억
씨앤씨인터내셔널이 2026년 5월 26일 이사회에서 KB증권과 5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회사 돈을 맡겨 증권사가 대신 자사주를 사는 계약)을 결의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목적은 주가안정·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보상재원 활용이다. 공시는 취득 주식을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보상에 쓸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소각은 향후 별도 이사회 결의와 공시를 거쳐야 하며 현재 확정된 소각 결정은 없다. 취득 예정 수량 235,849주는 전일 종가 21,200원으로 나눈 추정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