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 · 자기주식 신탁계약 체결 결정 100억
한국철강이 2026년 6월 9일 이사회에서 NH투자증권과 1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9일부터 9월 9일까지이며, 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다. 취득예정 수량 1,243,781주는 전일 종가 8,040원으로 환산한 추정치다. 공시에 소각 계획은 없어 취득한 주식은 이후 처분될 수 있다. 계약 전 자기주식은 4,808,165주(13.2%)를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