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 자기주식 소각 · 6,900억
삼성E&A · 건설 · 자기주식
삼성E&A가 보통주 자기주식 14,465,408주, 약 6,900억 원(689,999,961,600원)어치를 소각하기로 2026년 10월 22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소각 규모는 발행주식 총수(196,000,000주) 대비 7.38%다. 소각할 주식은 같은 날 결의한 자기주식 취득을 통해 앞으로 장내에서 사들일 주식이다. 소각하면 그만큼 발행주식 수가 줄며, 소각 예정일은 이번 공시에 적혀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