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 자기주식 처분 예정 · 52억 원
SK텔레콤이 2026년 4월 27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 51,952주를 처분하기로 결의했다. 처분예정금액은 51억 9,520만 원이며,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2026년 4월 24일) 종가 10만 원을 기준으로 한 예정치로 실제 처분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처분 목적은 사외이사 주식보상과 임원 장기성과급 주식보상이며, 상대방은 퇴임임원을 포함한 사외이사와 임원이다. 처분 방식은 장외처분이고, 처분 기간은 2026년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