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그린파워가 2026년 5월 28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 52,600주를 처분하기로 결의했다. 처분예정금액은 5억 2,127만 원이고 주당 가격은 9,910원인데, 이는 전일 종가 기준 추정치로 처분일 가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대상은 재직 중인 임직원 257명으로, 임직원 보상을 위해 자기주식 계좌에서 이들의 증권계좌로 주식을 직접 이체한다. 처분 기간은 2026년 5월 29일부터 8월 28일까지이며, 발행주식총수의 0.43% 규모다.
2026.05.28 공시 해설
매일 밤 그날 접수된 주요 공시를 원문에서 숫자로 뽑아 해설을 쓰고, 검토를 거쳐 게시합니다. 평가 없이 공시에 적힌 사실만 정리합니다.
5.28 (목) 3건
금양그린파워 · 자기주식 처분 · 5.2억
까뮤이앤씨 · 공급계약 정정 · 986억
까뮤이앤씨가 2024년 6월 26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와 맺은 986억 1,500만 원(부가가치세 포함) 규모 공사 계약(SK Hynix M15 Ph-3 Project 중 PC공사 2공구, 충북 청주)의 계약기간 종료일을 정정했다. 최근 매출액 2,788억 원의 35.4%이며, 계약 시작일은 2024년 6월 24일, 선급금 없이 기성불 조건이다. 기존 종료일 2026년 5월 31일은 공사기간 변경 협의가 늦어져 비웠고, 변경계약을 맺으면 다시 정정공시할 예정이다.
셀루메드 · 지급명령 신청(원고) · 140억
셀루메드가 2026년 5월 15일 프라임코어를 상대로 지급명령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140억 원이며, 2026년 5월 16일부터 정본 송달일까지 연 6%, 그다음 날부터 갚는 날까지 연 12%의 이자를 함께 구했다. 청구금액은 자기자본 312억 원의 44.86%이고, 회사가 2025년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자기자본은 2024년 말 연결 자본총계에 자본금·자본잉여금 증감을 더해 산정했다. 정정으로 사건번호, 관할법원(서울동부지방법원), 확인일자(5월 28일)가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