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머티리얼스 · 이사 직무정지 가처분 제기
우성머티리얼스가 2026년 10월 16일 사내이사 김○○을 상대로 한 이사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제기됐다고 공시했다. 신청인은 (주)브이씨디네트웍스이며, 이사해임 본안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해당 이사의 직무 집행을 멈춰 달라는 내용이다. 신청은 2026년 10월 8일 대구지방법원(2026카합10316)에 접수됐고, 공시에 소송가액은 없다. 회사는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한다고 밝혔다.
매일 밤 그날 접수된 주요 공시를 원문에서 숫자로 뽑아 해설을 쓰고, 검토를 거쳐 게시합니다. 평가 없이 공시에 적힌 사실만 정리합니다.
우성머티리얼스가 2026년 10월 16일 사내이사 김○○을 상대로 한 이사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제기됐다고 공시했다. 신청인은 (주)브이씨디네트웍스이며, 이사해임 본안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해당 이사의 직무 집행을 멈춰 달라는 내용이다. 신청은 2026년 10월 8일 대구지방법원(2026카합10316)에 접수됐고, 공시에 소송가액은 없다. 회사는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한다고 밝혔다.
본느가 2026년 10월 16일 주주 민O기가 회사를 상대로 전환사채 발행무효의 소(서울중앙지방법원 2026가합9084)를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원고는 회사가 2026년 8월 28일 발행한 제5회·제6회 사모 전환사채(각 권면총액 100억 원)의 발행을 무효로 해 달라고 청구했다. 소 제기일은 9월 22일이다. 회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절차에 따라 대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