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횡령·배임 사실확인 · 16.7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26년 5월 8일 임원 조○○의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에 대한 대법원 3심 판결을 공시했다. 혐의 금액은 약 16.7억 원으로 자기자본 14조 2,020억 원의 0.01%이다. 조○○은 업무상횡령·업무상배임·배임수재로 징역 2년이 확정됐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배임)·공정거래법 위반은 무죄다. 미등기임원 1명도 업무상배임·증거은닉교사로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선고일과 판결문 확인일은 모두 5월 8일이며, 회사의 고소·손해배상 청구·회수 계획은 공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