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이 2026년 5월 6일 하나은행과의 부당이득금 소송(2023다216395) 대법원 판결을 공시했다. 중국 CERCG 관련 ABCP 부도 후 하나은행이 발행·인수 관련사를 상대로 낸 사건이며, 이베스트투자증권(현 엘에스증권)이 피고다. 1심은 원고 패소, 2심은 원고 일부 승소였고 쌍방이 상고했다. 대법원은 2026년 4월 30일 원심의 지연손해금 일부를 파기해 서울고등법원에 환송하고 나머지 상고는 기각했다. 소송가액은 공시되지 않았고, 회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대응할 예정이다. 자기자본은 8,787억 원이다.
2026.05.06 공시 해설
매일 밤 그날 접수된 주요 공시를 원문에서 숫자로 뽑아 해설을 쓰고, 검토를 거쳐 게시합니다. 평가 없이 공시에 적힌 사실만 정리합니다.
5.6 (수) 7건
LS증권이 2026년 5월 6일 대법원 판결(2023다216418)을 공시했다. 중국 CERCG 관련 ABCP 부도로 투자자 비엔케이투자증권이 한화투자증권과 LS증권(변경 전 이베스트투자증권)을 상대로 낸 소송으로, 1심 원고 패소·2심 원고 일부 승소 뒤 쌍방이 상고했다. 대법원은 원고 패소 중 제2 예비적 청구의 지연손해금 부분을 파기해 서울고법으로 환송하고 나머지 상고는 기각했다. 소송가액은 공시에 없고 자기자본은 8,787억 원이며, 회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대응할 예정이다.
LS증권이 2026년 5월 6일 현대차증권이 제기한 부당이득금 소송(사건번호 2023다216401)의 대법원 판결을 공시했다. 중국 CERCG 관련 ABCP 부도로 투자자인 원고 현대차증권이 발행·인수 관련사 한화투자증권과 LS증권(변경 전 이베스트투자증권)을 상대로 낸 사건이다. 1심은 원고 패소, 2심은 원고 일부 승소였고 쌍방이 상고했다. 대법원은 2026년 4월 30일 원고 패소 부분 중 지연손해금 부분을 파기해 서울고법에 환송하고 나머지 상고는 모두 기각했다. 소송가액은 공시되지 않았고 자기자본은 8,787억 원이다.
셀피글로벌은 2026년 5월 6일 공시에서 박 ○○ 씨가 2026년 5월 4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신주발행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가 법원 열람으로 내용을 확인한 날이 5월 6일이다. 신청 내용은 2026년 2월 11일 이사회 결의로 준비 중인 보통주 12,853,470주(액면 200원, 발행가 389원)의 신주발행을 본안판결 확정 때까지 금지해 달라는 것이다. 회사는 채무자 입장이며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계획이다. 공시에 소송가액과 자기자본 수치는 없어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계산되지 않는다.
아티스트스튜디오가 2026년 5월 6일 윤○○ 외 4인이 제기한 신주발행 무효의 소(상고, 사건번호 2025나210376)가 대법원에 접수됐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피고이며, 서울고등법원 판결에 원고가 불복해 상고한 건으로 원고 측은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환송해 달라고 청구했다. 소송가액과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공시에 없으며, 사건번호는 대법원 배정 전이라 기존 번호를 쓴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웰크론한텍이 2026년 5월 6일 주식회사 금산개발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낸 손해배상(건) 소송(2024가합77776)의 청구취지·청구원인 변경을 확인해 공시했다. 청구원금은 11억 7,580만 원이며 여기에 연 12%의 지연이자를 더해 달라는 청구다. 이는 2025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136억 7,078만 원의 8.6%다. 회사는 피고로서 법무법인을 통해 대응 중이고 1심이 진행 중이며, 공시에 충당부채 설정 내용은 없다.
세동이 2026년 5월 6일 윤○○ 외 10명이 부산지방법원에 낸 장부등열람허용가처분(사건번호 2026카합3125) 신청을 당했다고 공시했다. 공시는 이를 '경영권 분쟁 소송'으로 분류했다. 신청 내용은 결정 송달일부터 30일간 영업시간 중 회계장부와 서류를 열람·등사하게 해 달라는 것이며, 이행하지 않으면 1일당 2,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간접강제도 구했다. 소송가액과 자기자본 대비 비율, 충당부채 설정 여부는 공시에 없다. 회사는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